하나하나 마음에 들어서 골랐던 의자들인데,
오래 사용하다 보니 낡기도 하고
어느 순간 집 분위기도 조금 지겹게 느껴지더라고요.
큰 가구를 바꾸기에는 부담스럽고,
그래서 이번에는 의자만 바꿔봤어요.
총 6가지 컬러 중
베이지 + 오렌지 + 머스타드 + 그린으로 골랐는데
컬러를 섞어 놓으니까 집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.
예뻐서 골랐는데 착석감도 편하고,
손잡이가 있어서 옮기기도 편해요.
무엇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마음에 들었고요.
바꾸고 나니까
아니, 진작 바꿀걸 후회했어요 🥲
집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면
의자부터 바꿔보는 것도 추천해요!
바꾼 의자가 궁금하신 분들은
댓글에 ‘의자’라고 남겨주세요 🪑
제품 정보 알려드릴게요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