좁은 집에서 제일 애매한 게
손님 왔을 때 앉을 자리 만들기잖아요 👀
평소에는 의자를 여러 개 꺼내두면
공간이 답답해 보이고,
그렇다고 필요할 때마다 의자를 가져오기도 번거롭고요.
그래서 저는
의자 대신 벤치를 활용했어요.
평소에는 테이블을 벽 쪽으로 붙여
벤치가 안쪽에 쏙 들어가게 두고,
손님이 오는 날에는
테이블만 앞으로 살짝 빼주면
한 번에 두 자리가 더 생겨요.
의자 두 개를 따로 두는 것보다
공간도 훨씬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고,
필요할 때만 꺼내 쓸 수 있어서
좁은 거실이나 다이닝 공간에 특히 잘 어울려요.
공간은 좁지만
앉을 자리는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
이런 벤치 활용법 추천드려요 :)
이 벤치 궁금하시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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